메시지 기록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. 어떤 대화든 자기만의 이슈 스레드가 될 수 있어, 계속 접속해 있지 않아도 팀의 호흡이 맞습니다.
클릭 한 번이면 이메일이나 채팅 메시지가 이슈 스레드가 됩니다. 원본 메시지와 논의, 뒤따르는 태스크가 모두 그 안에 남습니다.
여러 이슈가 뒤섞인 채팅방은 업무의 흐름을 끊고 맥락을 어지럽힙니다.
[ 이메일 -> 이슈 스레드 -> 태스크 ]로 이어지는 선형적 흐름으로 파편화된 논의를 하나로 연결합니다.
업무는 시작되는 순간부터 구조화됩니다. 그래서 팀의 이력이 그대로 깨끗하게 연결된 데이터가 됩니다. 지금은 검색에, 앞으로는 진짜 맥락이 필요한 AI 에이전트에 쓸 수 있습니다.
Windows와 macOS를 지원합니다.
Windows 10, 11
macOS 11.0.3 이상